i2cdetect + RAM Temp.

(유튭을 틀면 가끔씩 죽는 내 노특북을)(절간처럼 조용한)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기에 갑자기 팬 소리가 신경쓰여 무엇인 문제인지 찾아보기 시작.
결론은
- sensors에 RAM 온도가 없음
- jc42 모듈을 로드해야 한다고 해서 해 봤으나 여전히 없음
- i2c-tools를 설치하고 봤더니, 온도 센서가 없는 RAM임
- 그런 RAM을 시금치라고 부른다고 함.
게시판에서 시금치 시금치 해서 뭔가 싶었더니 센서가 없는 대중적인 사양이었나 봄.
ps - 온도센서가 있다면 “RAM 온도 센서(jc42)는 규격상 반드시 18에서 1f 사이의 주소에 나타나야 합니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