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 you are under 18 years old,
Alex you are under 18 years old, DO IT NOW, DO IT NOW.
- Flash Dance. 1983 -
이런, 저런일로 머리가 복잡한 하루였는데 말입니다.
이리 저리 뒤척이다 보기시작한 Flash Dance에서 주인공 알렉스의 할머니가 해주는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내가 18살에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면 어떤 기분이었을 까요?
여러분은 지금 몇살인가요?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한RSS 디렉토리 등록
한RSS 디렉토리
이것은 솔루션을 활용하는 적절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적절한 카테고리는 HCI?에 가깝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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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 RSS |
사랑해 마지않는 한RSS에서 디렉토리에 등록요건이 자유화되었다는 공지를 읽고 시도해 보면서, RSS 피드를 이용한 RSS의 등록을 보았습니다.
당연한 것일까요? (실루엣팀의 소스코드는 실루엣을 사용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
늘 실루엣의 소스코드관리를 사용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면서, 실루엣이 실루엣을 관리하는 것이 매트릭스에서 기계에 의해서 관리되는 인간같은 느낌이라고 말곤 하는데 말입니다. 인간의 부산물(단백질)을 녹여서 다시 인간에게 주입하는…
“RSS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RSS를 발행하십시오.“라는 생각은 너무나 당연한것이라 오히려 신선한 모습일까요? 다른 RSS Reader업체들도 이렇게 등록 하는 것일까요?
챔프정보, 굿모닝신한증권 신시스템 형상관리 공급
최근 컨설팅한 사이트를 무사히 오픈했습니다.
흔히 차세대라고 불리우는 신시스템용 형상관리를 오픈하는 것은 늘 조마조마 합니다. 일반적인 SM환경의 형상관리를 오픈하는 것과는 압박(Press)의 강도가 전혀 다릅니다.
이번에 구축된 실루엣에 축적되는 개발자의 행동패턴자료를 분석해서 신시스템 오픈 할 즈음해서 보고자료를 한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 http://www.snh.co.kr/index.asp?s=data&m=bodo&searchkey=&search=&p=1&inc=&seq=98&msg=
챔프정보, 굿모닝신한증권 신시스템 형상관리 공급
형상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챔프정보(대표이사 박옥구, www.champit.co.kr)는 우리투자증권 신시스템 형상관리 공급에 이어서, 국내 대형 증권사인 굿모닝신한증권 신시스템 형상관리 솔루션 실루엣의 공급을 4월 6일 완료하였다.
굿모닝신한증권 신시스템은 주요 개발환경으로 TMAX ProFrame과 ITGen FormDesigner를 사용하고 있으며, 실루엣은 소스의 무결성 확보와 개발의 편의성 확보라는 두가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서 실루엣과 ProFrame, 실루엣과 FormDesigner 시스템 간 연동을 구현하여 개발자가 간편하게 체크인/아웃 및 이행요청까지 연동 될 수 있도록 구현 하였다.
자체 제작한 버그관리 시스템도 훌륭합니다.
언제나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Ray.전규현님이 50일동안 조사하신 버그관리시스템 사용현황을 올려 주셨네요.
Ray님은 가볍고, 무료인 버그관리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체제작(인하우스)는 실패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는데… :)
사실입니다.!!!
그런데, 실루엣팀의 경우에는 조금 상황이 다르겠지요. 실루엣팀은 자체 제작한 버그관리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코드인사이드2"라는 녀석인데, 링크한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버그(이슈 혹은 워크아이템)이라는 기본골격과 상황에 따른 Template를 적용하기 위한 HTML Templat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루엣은 실루엣을 사용하여 버전관리를 하고, 코드인사이드2를 사용하여 이슈추적과 빌드+릴리즈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Ray님 설문에 응답하신 분들 중에서, 자체제작한 버그관리 시스템의 다양한 모습을 한번씩 구경 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오래된 문서 - 실루엣 형상관리 방안
Ray님과 버전관리에 대한 댓글을 주고 받다보니, 갑자기 예전에 실루엣을 개발해서 처음으로 실루엣의 소스를 실루엣에 올렸던 기억이 납니다.
개밥이라고 하죠 :)
벌써 3년이나 지난 문서를 CMS(Content Management System)인 CodeInside2에서 찾아 봤습니다.
지금 보면 초라하기 짝이 없는 문서이지만, 팀 자신이 판매하는 도구를 자신이 직접 사용 해 봄으로서 아주 귀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스관리시스템을 사용하면 당연히 안정성이나 빌드통합 등의 기초가 되기도 하지만, 실루엣팀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통계치 축적을 통한 “작업 공수 추정"입니다.
실루엣 Eclipse Plug-In for ProFrame POC완료
이제까지 여러 경로 및 방법을 통하여 진행중인 [프로프레임 스튜디오 vs. 실루엣] Integration작업이 POC(Proof of Concept)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기에, 관련 및 도움을 주신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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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결과 프로프레임 스튜디오에 실루엣 Plug-In을 Integration시키는 작업이 만족 할 만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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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제품에 대해서 [실루엣 Eclipse Plug-In for ProFrame]으로 명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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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사분기내로 [실루엣 Eclipse Plug-In for ProFrame]을 릴리즈 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착수 하였습니다.
관련 소개 장표:
http://www.snh.co.kr/brochure/sil_sclipse_for_proFrame/Sclipse_for_ProFrame_ppt.pdf
관련 소개 동영상:
http://www.snh.co.kr/brochure/sil_sclipse_for_proFrame/Sclipse_for_ProFrame.htm
실루엣 제품소개:
http://www.snh.co.kr/brochure/sil_intro_v200805/sil_intro_v200805.pdf
관련 문의 혹은 제안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세계적인 표준(수준)이라는 옷에 몸을 맞추십시오.
IBM Solution Day 2009에 다녀 왔습니다.
몸에 옷을 맞추는 편안함으로는, 현재의 경쟁적이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 할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표준(수준)이라는 옷에 몸을 맞추기 위해서 살을 깍고, 뼈를 깍는 노력을 하면, 세계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IBM Solution Day 2009 Keynote중에서 -
이번 IBM Solution Day의 핵심은, 인수로 IBM의 제품이된 Telelogic과 Jazz 플렛폼의 소개입니다만, 기존에 (상당기간동안)많은 매출이 있었던(그리고 이제는 Old Fashion이 되어버린) PVCS, ClearCase, ClearQuest에 대한 고민도 함께 느낄수 있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캐드작업도 온라인 게임처럼 진행할 수 있게 만들겠다.
현재는 캐드 솔루션이 대용량이라 협업이 보편화되지 않았지만, 솔루션이 점차 가벼워지는 미래에는 인터넷에서 이용자가 함께 온라인게임을 하듯 캐드작업을 하는 형태로 진화할 것이다. - 오스틴 오 말리 솔리드웍스 CTO -
2009.02.18(수) 전자신문 Talk & Talk에 실린 내용입니다.
실루엣팀이 바라보는 미래의 형상관리 솔루션 모습도 그러합니다.
개발환경은 온라인 게임을 하듯이 비쥬얼한 모양새로 진화 할 것이고, 그런 인프라를 지탱하는 협업과 레파지토리의 엔진은 실루엣과 같은 형상관리 솔루션이 제공 하게 될 것 입니다.
실루엣팀만이 이런 생각을 하는것은 아니구나… (휴~ 우리가 이상한게 아니군.)하는 안도감을 가져보는 아침입니다.
From TED::Siftables, the toy blocks that think
TED에서 오래간만에 흥미있는 Post가 올라왔습니다.
간단한(?) Block을 응용한 HCI에 대한 시연인데, 무척이나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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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ftables |
조작은 간단하지만, LCD의 장점인 내용을 표현 할 수 있는 방식을 통해서 무한한 응용을 할 수있다고 주장하는군요. 사실이니까.
사람이 조작 할 수 있는 간편한 디바이스는 언제는 영감을 주는 법인것 같습니다.
형상관리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입장에서도, 실루엣의 조작 혹은 레파지토리의 표현을 위한 연구는 언제는 개발의욕을 자극하는 주제입니다. (뭐, 물론 개발팀에서 구현 가능성 때문에 가끔씩 곤란해 하기도 합니다.)
워크샵 - 국내 + 현실에서는 사람육성이 우선입니다.
실루엣팀은 매년 2차례 워크샵을 가는것을 원칙으로 하고있습니다. 물론 사정상 년 2회를 못갈때도 있지만, 가급적 기술회의를 통해서라도 팀원들의 의견과 팀의 Goal을 조준(aim)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무려 2박 3일로 결정되었고, 장소는 여러번 방문했었던 대명 스키장입니다.
실루엣팀의 워크샵 필수코스인 팀원발표는 예전과 동일하게 1인당 1시간 (맙소사!)
접수한 발표주제는 가히 상상초월입니다. 주제선정은 자유이기 때문에 상당히 기대되는 토론이 예상됩니다.
이게 핵심이지요. 팀원들에게 자율성을 이끌어 내는것. 그것이 비단 업무에 국한된 것이 아니더라도 [배양된 자율과 창의성]은 팀+솔루션 발전의 기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