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 - HanRSS리더로 인정.
모두들 아시다 시피. 구글에서 크룸이라는 웹브라우저를 발표했습니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Tistory에서 글을 쓰는것은 조금 불편합니다. (기능상이 아니라 시각적으로)
하지만 HanRSS에서 포스팅들을 로딩하는 속도와 스크롤하는 속도는 IE가 도저히 못따라오는듯 너무 편안 합니다.
IE에서는 수집된 글이 많은경우에 스크롤을 하면 너무 버벅거려서 제목만 보이게 하고 스크롤하는 것이 버릇이 되었었는데 크롬의 경우에는 편안하군요.
앞으로 기어스를 내제해서 어떤 서비스들이 난무할지 알수는 없습니다만, [죽어버릴지도 :)] HanRSS리더로는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개발자들의 잦은 Commit은 오히려 축복이 아닐까요?
이 글은 오리대마왕님께 트랙벡하기 위해서 씁니다.
먼저 우리개발팀은 SVN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버전관리는 실루엣을 사용하니 SVN에 특화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개발자들의 Commit은 장려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이제까지 형상관리 혹은 버전관리 제품을 사이트나 프로젝트에 도입하면서 개발자들이 못쓰겠다고 버티는 것이 문제였지 너무 잦은 commit은 축복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오리대마왕님이 지적하신 것 처럼 프로젝트 리비전을 지원하는 SVN에서 파일 하나 단위로 commit하면 관리하는 입장에서 상태파악(Insight)하기는 좀 곤란하지요. :)
(Eclipse SVN)에 버그가 있어서 소스가 날라가는지는 모르겠지만, 버전관리 시스템은 개발자들이 아무리 험하게 다루더라도 그 변경내용을 고스란히 기록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그 프로젝트의 생명줄과 같을 테니 말입니다.
MS의 ITSM솔루션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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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ITSM |
2007년 겨울에서 2008년 봄까지 한국 MS에서 무척이나 홍보에 신경을 쓰던 MS ITSM솔루션이 여름을 지나는 지금은 너무나 조용한듯 합니다.
어제(8월 21일) Compuware의 ITSM Roadshow에 참석하고 관련자료를 정리하다보니, 예전에 MS ITSM 세미나에 참석했다 실루엣팀원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 작성해 두었던 자료가 있어서 생각이 났습니다.
약 8개월이라는 시간 밖에는 지나지 않았지만, 초기에 의욕적으로 펼치던 세미나 혹은 홍보가 오히려 수그러든 느낌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MS의 ITSM(MOF+SMF)에 대해서 강한 인상을 받았고, 저또한 질문을 했었지만, UNIX가 전산실을 점령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Package 제품과 SLA에 대한 의견 - Coolite를 보면서
요즘 실루엣 Web Framework을 재정비하면서 Javascript Framework인 EXTJ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자료를 많이 수집하고 있는 편입니다.
자료중에 눈에 띄는 것이 Coolite라고 하는 ASP.Net에서 EXTJS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품입니다. 물론 실루엣팀은 Delphi2007을 사용하여 Server Side Layer를 처리하기 때문에 관련은 없지만, 제품의 가격 및 지원정보를 부분에서 잘 정돈되어 있는 제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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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tJS Price |
Package제품을 만들고 고객지원을 하는 입장에서는 어느 수준까지 서비스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계약(SLA, Service Level Agreement)를 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Bug Tracking과 Issue Tracking의 차이에 대해서 의견을 밝혀봅니다.
이 글은 Common Sense님의 글에 트랙백하기 위해서 작성합니다.
질문: Bug Tracking과 Issue Tracking의 차이는? 결론: Bug와 Issue가 가지는 단어의 의미차이 입니다.
여러 책이나 문서에서 “결함(Bug)이라는 단어보다는 논쟁/논의(Issue)라는 단어를 선호하기도 합니다.“라고 완곡하게 표현합니다.
Bug Tracking이나 Issue Tracking이나 모두 “일을 잘 하자고"하는 시스템입니다만, 그 잘 하자는 일에 접근하는 본질적인 시각의 차이는 있습니다.
단순하게 말해서, 요청자(주로 고객이거나 사용자)가 요청하는 모든사항(요청사항 = Ticket으로 발행되는것)이 결함(Bug)는 아닐 것입니다. 물론 결함이 주로겠지만, 기능개선도 있을것이고, 기능개악(^^;)도 있을것이고, 무엇인지 정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Google Trend로 살펴본 ALM Trend.
ALM관련 내용을 Google Trend로 살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다양한 Keyword로 시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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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ion, build, release management |
예상외로 Build에 대한 검색은 Release보다 시기상으로 나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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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vcs, vss, cvs, svn |
역시 CVS의 절재적인 우위와 SVN으로 기울어져 가는 모습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VSS와 PVCS는 아무래도 상업적인 S/W이다 보니 검색율을 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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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m, itam, cmdb |
조금 시각을 바꾸어서, ITSM 관련 키드로 검색을 해보면, 의외입니다. ITAM에 대한 검색이 더 크게 나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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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M 키워드 |
하지만, Maxico에서 무언가 엄청난 결과가 있었나 봅니다. 한국, 인도를 중심으로 IT관점에 ITSM에 포커싱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데, 유럽 및 북미가 순위권에 없는것은… (그네들은 이제 어느정도 안정기라는 것으로 해석해야 할 것 같습니다.)
ALM관련 책이 팔릴까?
NETEXPERT 안재우님의 글을 보다 트랙백 해 봅니다.
대학 시절에 내가 훗날 글을 써서 생계를 유지 할 수 있을까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황당한 잡설이거나, 노골적인 애정소설이라면 라면값 정도는 벌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형상관리 솔루션 실루엣을 개발하면서, 고객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한권 써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누구나 알고(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알고(하고) 있는사람은 많지않은 10대들의 성생활처럼 ALM이라는 분야도 그러한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지요.)
최근 얼마전에 만나서 이야기한 클라이언트의 경우에 “형상관리가 뭐에요…?“로 시작한 질문이었지만, 형상관리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2시간 넘게 하기도 했습니다.
[스크랩] 에스앤에이취정보, 우리투자증권 ITSM 솔루션 공급
2007년 까지만 해도, 이렇게 까지 ITSM시장이 활황일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만, 2008년은 정말 모든 조직에서 ITSM에 Focus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실루엣팀에 들어오는 ITSM관련 문의가 한달에만 몇건씩 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이전에 단위 시스템으로 변경관리나, 요청관리 수준에서 머물던 것이 ITIL/ITSM 개념이 확산되면서 캐즘이론의 전기+다수사용자로 전이되고 있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http://www.snh.co.kr/index.asp?s=data&m=notice&searchkey=&search=&p=1&seq=49
에스앤에이취정보, 우리투자증권 ITSM 솔루션 공급
형상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스앤에이취정보(대표이사 윤우인, www.snh.co.kr)는 국내 대형 증권사인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박종수, www.wooriwm.com)과 [우리투자증권 ITSM 개발용역]을 위한 제안평가를 완료하고 에스앤에이취정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우리투자증권 IT 서비스관리 시스템(ITSM)은 IT관리의 역활을 고객중심의 IT서비스로 Upgrade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요청관리, 변경관리, 형상관리, 문제관리, 프로젝트관리, 종합관리 영역을 포함 하고 있다.
소개: Eclipse Application Lifecycle Framework (ALF) Project
오늘은 조금 오래되었지만, Eclipse를 기반으로 ALM 벤더 수준의 통신방법을 정의하고 있는 ALF(Application Lifecycle Framework)을 소개 할 까 합니다.
ALF는 아직 진행중인 프로젝트이며, 가시적인 부분 또한 적습니다만, 성공한다면 근사한 (여러)환경을 제공 할 수 있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ALF가 무엇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알려 주는 하나의 다이그램입니다. 이 다이어그램을 기반으로 형상관리 실루엣의 포지셔닝 기반을 작성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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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F |
ALM부문에는 무수히 많은 영역과 제품이 있습니다. 실루엣이 관여하고 있는 영역만 하더라도 버전관리(Version Management), 빌드관리(Build Management), 이슈관리(Issue Management), 변경관리(Chanage Management), 배포관리(Deployment), 이행관리(Release Management)….
인스웨이브 3.0이 시사하는 바에 대한 단상.
프로웍스3.8 제품리뷰를 보고 형상관리 관점에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웍스는 1.0 버전에서 J2EE 기반의 프레임워크로 출발했으며, 3.0 버전에서 ALM 기반의 프레임워크로 완성돼 형상 관리나 배포 등 통합 개발 환경으로 변화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형상관리+빌드관리+배포관리]는 다른 일반적인 개발 도구들이 추가하고자 하는 기능입니다.
형상관리 제품 실루엣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형상관리+빌드관리+배포관리] 이외에 어떤 기능을 더해야 할 까요?
기술팀 내부적으로는 준비중인 [실루엣3.0] 로드맵에서 개발도구로서의 통합가능성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 어쩌면 실루엣이 개발도구로 (프로웍스의 반대방향으로의 성장) 성장 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