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을 위한 HTML Template기능을 요청하면서...
이 글은 (주)에이젼트소프트의 TeamProject Blog에 트렉백하기 위해서 쓰는 글입니다.
조금 어긋났지만, [영향분석] Keyword모니터링에서 KNOL관련 기사내용을 보다 TeamProject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우선 협업을위한 제품이 국내기술에 의해서 준비되고 있는것이 반가웠고, 좋은 결실을 가꾸어 가고 있는것같아 좋았습니다.
해당 홈페이지에서 교육동영상을 보다가 문득 CodeInside2 처럼 HTML Template을 지원하면 좀더 유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TeamProject 개발팀은 나름의 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혹시 의견을 제시하면 참고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협업관점에서 조금 벗어나서, Workflow Package를 만드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Workflow Step 혹은 양식 Form(***요청서, ***검토서…)이 가지는 변경가능성은 나름 골치거리 입니다.
마케팅의 양심의 한계는 어디일까? (Apple편)
월요일 아침 출근해보니, 얼마전에 설치한 Apple Quicktime의 Update가 있다는 표시가 화면상에 나타나 있었습니다.
신뢰하는 Apple이였기에, Update합의를 하고 갱신을 한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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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Software Update |
일전에 Quicktime Install할때 신경써서 제외하였던, iTune과 Safari군요.
(뭐…) 설치하는 것은 아무래도 좋습니다만, 마케팅적으로는 이렇게까지 젠틀하게 (아무생각없는 일반대중에게도)설치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겠지요.
아마 Apple이 Safari등이 업계 리더였다면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 듯합니다. (아마) 일반 대중들의 PC에 이미 설치되어 있을테니 말입니다.
제품에 대해서 Strong벤더가 아니라면, 모든 체널을 활용해서 자신들의 프로덕트를 알리고 싶을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국산 벤더들에는 그러한 노력이 좀더 필요 한 듯합니다.
무한낙서장 - FarbTube. 협업을 위한 HCI의 가능성. 이런거 형상관리는 어떻게 해?
“자원은 유한. 창의는 무한” 포항, 포스코공장 정문에 커다랗게 써있는 말입니다. 처가가 포항이어서, 매번 포스코 공장앞을 지나는데, 볼 때마다 많은 생각에 잠기고는 합니다.
EnZine에서 포스팅을 보다 FarbTune관련 내용을 보고는 냉큼가서 이것 저저것 조작 해 보았습니다.
인터넷상에 커다란 이미지 에디터(낙서장)를 만들어 두었는데, 이것이
실시간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반영이 되어 보인다. (협업의 가능성) 그 크기(켄버스)가 무한정 크다 Location Link, File Attach, Chat Log…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Display 할 수 있도록 한다면, 협업을 위한 도구로서 활용 될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Microsoft’s ALM Story + but 도구는 도구일뿐
실루엣 Next Phase관련해서 Feed를 보던중 Microsoft’s ALM Story를 발견하고는 잠시 짬을 내어서 읽어보았습니다.
연초에 MS가 워낙 열심히 ALM시장을 두드리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 블로거들의 평은 어떠할까 싶었는데. (Feed내용 자체에는 별다른 사항이 없습니다. 평이 합니다.)
하지만, [Tools like those in this stack are like guns. They can be used for good, but misuse is more common than not.]
제가 고객을 상대로 늘 하는 이야기지만, [도구는 도구일뿐..]
ALM분야는 (지금은 아니지만)시스템이 없어도 업무하는데 지장없는 분야입니다. 이것은 잘 조직화된 사람들이 협업으로 수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중요 하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웹 워크플로우와 연동가능한 형상관리 Agent
실루엣팀에서 웹 워크플로우와 연동 가능한 형상관리 Agent의 동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이제까지 시장에 나와있는 형상관리 범주중에서 버전관리 제품들은
- PVCS, SourceSafe : 처럼 단독 Application이거나
- CVS, SVN : 처럼 윈도우 탐색기에 연동된것이 많거나 (물론 다른것도 있지만)
- VisualStudio, Eclipse Plug-in: 처럼 개발 IDE에 연동되어 있거나
- Teamplane: 처럼 Web에서 체크인/아웃을 제공하는데 10% 부족하거나
현재 보유한 웹 워크플로우에 통합 할만한 버전관리 제품은 없었습니다.
실루엣 Web Agent는 팀/조직 내에 이미 요청관리 혹은 변경관리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고, 프로세스와 소스, 산출물의 버전관리를 연계 하고자 하는 경우에 유용하게 통합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Adobe Media Player Install에서 살펴본 HCI
Adobe에서 Media Player를 만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는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살펴보기 위해서 설치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http://get.adobe.com/amp/ 설치용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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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obe Install |
평범한 Web Page처럼 보이지만, 플레쉬를 사용하여 AIR 설치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
MS의 SilverLight보더 훨씬 더 깔끔한 방법을 제공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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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obe Install |
AIR가 설치되고 난 다음에, Adobe Media Player설치를 진행합니다.
실루엣 웹 버전에 대한 차기 프레임워크를 고민중인데, AIR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 할 필요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
레이블을 반드시 문자로 테깅 할 필요성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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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ulofierro.com |
http://paulofierro.com/images/removeSvnFinder.png
“레이블"을 반드시 문자로 테깅 할 필요성이 있을까?
구글링에서 검색 Keyword는 svn + workflow였는데, 영 엉뚱한 이미지를 보고 한참이나 바라보았습니다. (내용도 SVN Folder를 Remove하는 것이었군요.)
가만히 생각 해 보니, 특정 taging을 의미하는 레이블을 반드시 문자로 해야 하는 법은 아닌거 같습니다. 빨강, 파랑, 노랑…
물론 공유하고, 협업하는, 우리네 승인+결제+추적 시스템에서는 용납이 않되겠지만 말입니다.
실루엣 Eclipse Plu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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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루엣 Eclipse Plug-In |
실루엣 레파지토리에 연동 할 수 있는 Eclipse Plug-in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은 Eclipse에서 실루엣 레파지토리에 연결하는 기본적인 설정과 소스를 Add, Check-in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일전에, “Open Source인 CVS Source를 배껴서 만든것 아닌가요?“라고 물어보신 고객님이 계셨습니다만. 그렇게 배껴서는 실루엣을 만들수 없답니다. ^^;
세계적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여러 방면에 Eclipse Plug-in을 개발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활성화되고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국내에서도 연동에 관한 많은 좋은 도구들이 개발되기를 바래 봅니다.
Survey - 애자일 개발 + 팀의 상태 + 아마존상품권(추첨)
애자일 관련 사용할만한 도구를 만드는 VersionOne에서 Survey를 한다고 알려왔습니다.
3rd Annual State of Agile Development Survey
URL: http://surveys.versionone.com/akira/TakeSurvey?id=982046
혹시 애자일 개발을 사용하고 계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응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 곳에서 “꼭 디지탈적인것(솔루션)이 애자일 한 것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합니다만, 우리네 정서상, 무언가 시작 하려면, 사용 할 만한 솔루션부터 찾고보는 습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실루엣팀도 VersionOne을 살펴보기도 했었습니다만, In-House로 만들어쓰는게 더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 Survey하고나서, 나중에 결과리포트와 운이 좋으면 아마존 상품권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 운이 좋다면 말이죠.
24" 모니터 구매조건과 VMWare TCO / ROI 계산기
일전에, 지인에게 24" 모니터의 필요성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 나: 24" 모니터는 생산성을 많이 높여 줍니다. 진짜로… 사장님께 꼭 사달라고 하세요. 꼭!
- 지인: 음… 음… 음….
한 2주인가? 지나서 물어 보았지요.
- 나: 전에 이야기 한 24" 모니터, 이야기 해보셨어요?
- 지인: 이야기야 했지요. 그런데 24" 모니터를 사면, 얼마나 생산성이 올라가는지 정량적으로 자료를 제시하면, 해 주겠다고 하시데요.
- 나: 음… 음… 음….
사실, 실루엣 개발팀은 전부 24: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팀장님은 2개(24*2)나 쓰고 있고, 유용하다고 생각되어 집에서도 하나 쓰고 있습니다만, 정량적으로 얼마나 생산성이 높아졌는지는 제시를 못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