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Test를 위한 VMWare Lab Manager
Package를 개발하는 회사의 QA팀은 상당히 고달픕니다.
준비해서 테스해야 하는 환경이 이론상으로 따져도, 거의 무한대 이기 때문에.
OS만 해도, WIn-XP, 2000, 2003 + Vista인데, 이것을 한글, 영문은 물론이고, 서비스팩에 설치되는 테스트 환경(DBMS, 개발 툴 등등)까지 하니까. 거의 좌절입니다.
실루엣팀만 하더라도, 넉넉한 하드디스크를 확보하고, 매번 필요한 VMware Image를 만들거나, 보관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처음 만들어진 Clean환경이 보관되어 있어야 하고, 그 Image를 복사해서 개인 개발자나 QA들이 사용을 하다보면, 이 사용한 내력이 무시못하게 필요하고,
박차장이 팀원들에게 전하는 지식관리의 이유에 대해서.
전달의 목적: 왜? 기록으로 남기는 행위를 내재화 해야 하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기록으로 남기는 [당신] 자신이 아니라, 그 기록을 보게될 후배들을 위해서 남기는 것입니다.
인상깊게 보았던 타임머신의 엔딩에서 도서관 AI가 어린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한번씩 구해서 보시기를)
이 세상은 당신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동질의 성향을 지닌 다른 개체들과 공유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여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내재화하여, 자연스럽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이미 충분히 남기고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다시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사고하는) 많은 부분이 휘발성으로 사라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검색결과와 검색 필터그룹핑에 대한 H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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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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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터 기능에 대한 확대 |
IBM - RAM(Rational Asset Manager)관련 내용입니다.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리스트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화면우측에, 검색결과를 필터링해서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필터그룹핑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언제 시간되면 한번 구현해 보고 싶군요.
5가지 변경관리 성숙도 항목 - from Stack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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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ckSafe의 변경관리 관점에 대한 장표 |
ITSM/ITIL관련 글을 보다가 StackSafe사에서 2007년 10월에 조사한 변경관리 관련 리서치를 보게되었습니다.
변경관리(여기에서 변경관리는 리비저닝보다는 운영환경에의 적용에 초점)에서 성숙도를 얼마나 측정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을, 5개의 항목으로 설정하고, 어떻게 수행하고 있는지를 성숙도의 척도로 조사했습니다.
우리는 몇가지나 해당하나요? 제가 만난 고객들은 “프로세스"와 “스케줄"은 일반적으로 가지고 (적용하고) 있지만, “적용"은 어려워 하는 현실적인 문제로, “테스트 환경"과 “전수 테스트"는 거의 이상적인 단어로 생각들 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보고서 Donwload: http://www.stacksafe.com/uploads/PDFs/ITOPSChangeMgmtMaturity.pdf
궁극적으로야. (제품의 판매가) 목적이지만, (영업활동을 위한) 다양한 리서치와 보고서를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
디아블로3 발표한 마이크 모하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EO)
명실상부 세계 1위 게임 업체가 됐다. 한국업체에 조언을 한다면.
게이머가 원하는 게임을 만들라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는 유행을 따라가는 작품을 만들지 않는다. 우리의 성공 비결이기도 하다. (메트로신문, 서울, 2008.06.30)
지지기반을 가지고, 꾸준히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물론 자신이 원하는 분야일 경우에 말이다.
솔루션 개발을 하는 입장에서, (디아블로3가 기대되기는 하지만) 그들처럼 사용자가 원하는 것(Thing)을 출시한다는 것은 매우 두근 두근 가슴 설래이는 작업이다. 우리가 존재감을 느끼며 충만하는 이유 이기도 하고, 지향해야 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Tmax ProFrame vs. 형상관리 연동 동영상 - 체크아웃 + Lock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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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ax ProFrame Stuudio vs. 실루엣 연동 동영상 |
동영상을 제작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소실되어 없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권 솔루션 전문 개발사인 Tmax의 개발도구 ProFrame Studio와 형상관리 솔루션 실루엣의 연동작업이 마무리 되었기에 간단한 소개 차원에서 참고 동영상을 공유 해 봅니다.
주요 연동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스변경 관련 내용만 )
- 실루엣에서 체크아웃(Lock 옵션) > ProFrame 체크아웃 연동
- ProFrame 소스변경 상태 > 실루엣 소스변경 상태 연동
- 실루엣 체크인(Lock 유지) > ProFrame 체크아웃 Lock 유지 연동
- 실루엣 체크인(Lock 해지) > ProFrame 체크아웃 해지
동영상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최대한 개발자 작업에 편리하도록 연동 설계를 추진하였습니다.
카노 노리아키 교수의 카노 모델(Kano Model)
전자신문을 읽다가.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스크랩합니다.
상품(제품)에 대한 평가 기준으로
- TGW: 잘못된 기능으로 인한 (-) 마이너스 요인
- TGW: 잘된 기능으로 인한 (+) 플러스 요인
- QSI: 사용자가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 (그런 상황들)
제품의 기능, HCI를 고려 한 Spec 작성이 필요 한 시점입니다. 상품기획이론 관련 자료나 도서를 구하고 있지만, 원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6240057
카노 노리아키 교수의 카노 모델(Kano Model)에 따르면 품질에 따라 소비자 만족 수준이 달라진다. 어떤 품질요소는 반드시 충족해야만 소비자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만, 어떤 부분은 충족되지 않더라도 소비자 불만이 크지 않다. 흔히 제품의 문제점이나 결함·하자 등이 전자에, 디자인·기능들은 후자에 포함된다. 따라서 기업은 고객의 요구 수준과 비교해 자신들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 품질이 어느 수준인지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대응하는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K리서치가 진행할 품질평가는 구체적으로 TGW(Things Gone Wrong), TGR(Things Gone Right), QSI(Quality Stress Index)의 세 가지 측정지표를 사용하게 된다. TGW가 문제·결함·하자 경험률을 측정하는 것이라면 TGR는 매력품질 점수와 차원(기능·성능·디자인 등)별 평가 및 중요도를, 그리고 QSI는 스트레스 상황 경험률을 지칭한다.
IBM Jazz Concert vs. CodeInside2 = 협업도구
- 동영상은 Kakao TV를 통해 제공되었습니다만. 현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IBM Jazz - Concert 관련 내용을 검토하다가, 탐이나는 UI를 발견하고는 몇번을 되돌려 보았습니다. 일견 EverNote의 카테고리 필터정도의 수준이 아니었나 생각했지만, 잠시 확인해 보고는 아주 부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
동영상을 유심히 보시면
- 하나의 Article이 HTML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실것입니다. 이정도는 흔한 UI이지만, Article 본문에서 특정 영역을 Expand하면, Comment를 추가 할 수 있는 UI가 나타납니다.
- 물론 Add Commnet를 수행하면, Comment를 입력 할 수 있는 입력필드가 나타나고 입력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만약 Article이 출력되는 Control이 WebBrowser Control이라면, 뭐,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겠는데..
애자일 이야기... 그리고 전산실...
이 글은 비공식 Jazz 커뮤니티에 트렉벡하기 위해서 쓴 글입니다.
사실 얼마전에 에릭감마가 직접 시연하는 IBM Jazz 소개가 있었습니나다. 팀원들이랑 회의실에서 빔프로젝트를 통해서 함께 리얼타임으로 감마씨가 스위스 자신의 작업실 (혹은 침실?)에서 보여주는 Jazz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실루엣팀도 어서 빨리 제주도에 연구소를… 이라며 웃기도 했습니다만.)
그 이후에 Jazz에 대한 분석은 잠시 이과장에게 일러두었는데, 모니터링 하는 Feed에 jazz.pe.kr에서 등록 한 글이 보이더군요.
그리고는 조금 씁쓸했습니다. 2005년도에 실루엣 팀을 시작 할 때, 우리에게 큰 힘이되는 부분은 Agile Expo였습니다. 그네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정체성을 정의해 가면서 보여주는 미래에 대한 비전은 어떻게 일을 하면되는지, 무엇을 하면 되는지, 어떤 일들이 일어 날 것인지 였습니다.
영향분석 vs. 형상관리 시스템에 대해서.
오늘은 타 시스템 인터페이스에 대한 회의를 오전, 오후로 2건이나 진행하고 사무실에 돌아왔더니 집중이 않되고 있습니다.
진행하고 있던 SDSM2008 Specification을 계속 작성할까? 하다가.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영향분석과 형상관리의 연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주) 영향분석이 Impact Analysis인지, Visualization인지, Insight인지는 정의하지 않겠습니다. 여러 벤더에서 조금씩 다른 Concept으로 정의하고 비지니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씩 다릅니다. 통칭해서, (한국형으로) 소스중에 “이것”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 줄 수 있는 시스템을 지칭하겠습니다.
관심의 초점이 되는 것은 두가지 관점에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