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현재는 언제나 사기이다. 아니 영업이다.
기술의 현재는 언제나 사기이다. 아니 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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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 Device에 관해서 몇해 전인가 HD방송이 화두가 되었을때, 기존에 있던 제품을 SD라고 매도하면서 마치 신세계인것처럼 트랜드를 만들어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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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HD는 진짜가 아니라면서 Full-HD만이 진짜 HD라는 “양심고백"으로 구매자로 하여금 다시 지갑을 열도록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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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앞으로 출현할 트루 HD{: style=“color: red; opacity: 0.80;” }인 1080p는 1080개의 주사선이 한번에 뿌려지기 때문에 PC나 프로그래시브 방식의 디스플레이에서도 1920x1080 해상도를 그대로 감상할 수 있어 궁극의 HD 화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카테고리 이미지 설정하기
카테고리를 인지하는 것은 아무래도 단순한 [폴더]아이콘 보다는 [직관적인] 아인콘을 설정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아이콘 [다양함]의 한계는 언제나 압박으로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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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Inside의 아이콘 설정 |
CodeInside의 아이콘 설정은 이미지 콤보박스를 사용합니다. 몇번 사용하다보면 어느 아이콘이 어디쯤 있다는 것을 알수 있지요. 우측에 표시되는 아이콘인덱스가 일종의 [숫자적 기억]으로 가이드 역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는 [특정 아이콘]을 기준으로 “이것보다 낮은” 혹은 “높은” 아이콘이 있었는데 하면서 인지하는 것이지요.
아이콘이 너무 많지 않다면 사용하기 적절한 방법입니다만.. 아무래도 조작감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는 한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PLM vs. SCM 다른점이 무었일까?
PLM vs. SCM 다른점이 무었일까?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SCM: Software Configuration Management
시스템의 기본을 다루는 부분은 정말로 비슷하다.
- 로그인
- 사용자, 사용자그룹관리
- 권한관리
- 게시판(Co-Work, None-Category)
이 부분들은 조금씩 특화되어 있지만 그래도 비슷하다
- 목록출력
- 버전관리(이력보기, 이력의 내용보기)
- 워크플로우(Co-work, Managed)
진짜 다른 부분은 이것이다
- 컨텐츠보기
- 도면보기, Red-Line보기
- 도면보기 - Entry 보기. (장치, 계장, 배관… 생각하는 모든것)
- 버전관리, Diff
카테고리 vs.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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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g category to contents |
일반적인 사람들은 “컨텐츠"를 “카테고리"로 Drag하는 방식의 사고를 할 것같다. 하지만 이 어플리케이션은 반대(카테고리를 컨텐츠로)로도 가능하다.
카테고리와 타임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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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와 타임밴드 |
사용자가 무엇(Contents)을 인지하는 가장 효율적인 두가지 방법
- 시간기준( TimeBand)
- 분류체계(Category)
그 두가지를 한꺼번에 “매우” 잘 조화시킨 어플리케이션
좋아요공감 통계게시글 관리
사운드 카드가 2개라면 가능한가?
우리는 모든것에 순수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만..
집에서 발생하는 상황입니다. 집 PC에 모니터가 2개 달려 있는 관계로
(A는)작은 모니터에서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B는)큰 모니터에서 웹서핑을 하고 있습니다.
B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싶어 합니다만, PC의 사운드 카드는 1개 밖에 없기 때문에 A가 보는 영화의 사운드 밖에 재생이 않됩니다.
그러면… 사운드카드를 하나더 달면.. 가능 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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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Player의 설정부분(Part) |
결론은 Application Level에서 Output Device를 설정 할 수 있으면 가능하다 입니다. 물론 테스트가 필요 합니다.
크록스 샌들과 제품판매에 대한 생각
기획 혹은 영업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고 황당한 예를 하나 들어 볼까 합니다.
여성분들은 알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크록스 샌들"이라고 여름에 애들 혹은 아줌마들이 신고 다니는 샌들이 있습니다.
제질은 푹신한(?) 플라스틱 비슷한 것으로 만들어 져서 구멍이 숭숭 뚤린것이 특징인데..
주로 해변용 샌들 이런목적으로 사거나 하는데,, 과감하게 신고 도심을 활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명동에서 목격.)
자 그러면 아래의 사진을 한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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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불명의 크록스 샌들 |
이것은 G-Market에서 발견한 정체불명의 크록스 샌들입니다.
정체불명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당연히 여름용"이어야 할 제품에 “어그"를 붙여 놓았기 때문입니다.
필터에 대한 또다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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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note의 Category |
리스팅 기능을 개발하다가 보면, “필터"라는 상당히 곤혹 스러운 복병을 만나게 된다. 가끔씩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보면 어떻게 저런생각을 했을까 고민하는데 위 이미지에서 만나는 “에버노트"도 예외는 아닌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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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필터를 적용시키기 위해서 “그럴싸한"문장을 만나게되는데 (상단그림) 레이블(That)을 선택하면 적절한 필터의 조건들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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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선택하면 - 후속 문장이 완성이 되고, 값을 입력 할 수 있는 필드가 나타난다. 물론 이 필드는 필드의 조건에 따라서 단순한 입력필드가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콤보박스, 데이트타임 피커, 슬라이드, 스핀박스, 레디오버튼등 뭐든지 가능하겠지 ^^;
나는 이런 브라우저가 필요하다 - Netmull Brow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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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대리가 만들어준 Netmull Browser |
스펙을 작성하거나, 무언가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매번 브라우저의 크기를 조정해 놓고 사용하거나, 창간전환을 하는것이 너무나 (당연한) 번거로움을 이야기 했더니 한대리가 Netmull Browser를 하나 만들어 주었다.
당초 예상은 10분이었으나,, 하여간..
이런 형태의 브라우저 필요한 사람은 나뿐인가?
추가 - 즐겨보고 있는 ENTClic@blog…just another day님의 브라우져 종류비교에 트렉백해 봅니다. 브라우져 종류가 참 많지만.. 여전히 내가 찾는 [쓸만한] 브라우져는 없군요. 자료 정리를 이런식으로 하는 사람은 저 뿐이가요?
Think about 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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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pot의 UI |
Think about baseball…
남자 머리속에는 “여자"밖에 없는 것은 알고 있지만..
내 머리속은 버전관리로 가특 체워야 하나 봅니다.
우분투 사진관리 도구인 F-Spot의 UI가 이뻐서…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