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know EBoy?
아.잠깐 잊었다. 파폭에서 글쓰기가 않된다는 것을..
잠시 시간이 나서 오랜만에 기억난 EBoy에 들러보았더니 사이트는 여전한데 포스트가 많이 쌓여있더군요.
혹시 Pixel Art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
ps - 여기에는 Art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우리나라 청소년 정서에 반하는 (19금) 이미지가 다수 있을수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Welcom Back Tatter. 2006-12-22
몇년만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한참이나 힘들었던 시절 나에게 테터는 또하나의 안식처였지만 이런 저런 사정으로 떠돌아 다니면 얼음집에 조그만 기록을 남기는것으로 네트워크의 날카로움으로 부터 보호받아야하는 소중한 것을 기록하고 기억하며 살아온 날들에 이어 드디어 Public한 테터가 나에게 돌아 온것을 기념합니다.
Welcom Back Tatter. 2006-12-22(金)